조폭 동원 ‘특수폭행교사’ 유죄받은 승리…출소 3년만에 이번엔 직접 ‘특수폭행’ 피소

    조폭 동원 ‘특수폭행교사’ 유죄받은 승리…출소 3년만에 이번엔 직접 ‘특수폭행’ 피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과거 9개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했던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다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번에 붙은 혐의는 ‘특수폭행’이다. 눈길을 끄는 건 승리의 과거 확정판결 가운데 하나도 ‘특수폭행교사’였다는 점이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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