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가을 기운이 짙어지면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1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출퇴근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이날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12~16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3~5도가량 낮아 쌀쌀하겠다고 밝혔다. 낮 기온은 26~28도까지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3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수도권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수원 15도, 파주 13도, 이천 13도, 철원 인접 경기 북부 연천·포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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