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지역은 11일 아침 기온이 영서 및 산간 내륙을 중심으로 크게 떨어져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9~15도 분포를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22~25도까지 오르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제, 정선, 영월, 태백 등 산간 및 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까지 크게 낮아지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13도, 강릉 13도, 원주 14도, 태백 10도, 속초 14도, 철원 12도, 대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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