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놔?” 이지현, ‘금쪽’ 제작진 저격했다 ‘뭇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금쪽같은 내 새끼’ 촬영 당시 제작진이 아들을 자극했다고 털어놓은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의 싸늘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폭 동원 ‘특수폭행교사’ 유죄받은 승리…출소 3년만에 이번엔 직접 ‘특수폭행’ 피소Next: [포토]데이비슨을 향해 고개를 숙이는 이영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