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11일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낮아진 가운데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5~20도 분포를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27~29도까지 오르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8도, 목포 18도, 여수 20도, 순천 17도, 나주 16도, 담양 15도, 곡성 15도로 예상된다. 전남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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