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1일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낮아진 가운데 낮 동안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2~18도 분포를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25~28도까지 오르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내외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도, 안동 14도, 포항 18도, 구미 15도, 봉화 11도, 영주 13도, 청송 12도로 예상된다. 봉화, 청송 등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