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진 아웃에 포효하는 두산 벤자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이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 4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키움 박찬형을 삼진으로 잡아낸 뒤 포효하고 있다. 2026. 9. 10.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항상 멋진 경기 펼치는 키움 힘내세요! 아이아이아이, 12일 고척 롯데전 시구·시타Next: 조폭 동원 ‘특수폭행교사’ 유죄받은 승리…출소 3년만에 이번엔 직접 ‘특수폭행’ 피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