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 지역은 11일 낮 기온이 26도 안팎까지 오르며 온화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너울과 높인 물결이 유입될 것으로 보여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제주 전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22도, 서귀포 22도, 성산 21도, 고산 22도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제주 26도, 서귀포 27도, 성산 26도, 고산 26도까지 오르며 야외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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