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오씨’, 트윈스 역사에 또 이름 남겼다! 김도영 맹추격→다시 뜨거워진 ‘홈런왕 경쟁’ [SS포커스]

    ‘잠실오씨’, 트윈스 역사에 또 이름 남겼다! 김도영 맹추격→다시 뜨거워진 ‘홈런왕 경쟁’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잠실오씨’ 오스틴 딘(33)이 다시 한번 트윈스 프랜차이즈 역사에 본인의 이름을 남겼다. LG 한 시즌 최다 홈런 부문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동시에 올시즌 홈런 레이스에서 김도영(23·KIA)을 맹추격했다. 홈런왕 경쟁에 다시 제대로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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