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속출, AG 차출에도 흔들림 없는 이정효 감독의 수원…우승+승격 드디어 손에 잡히기 시작했다[SS현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정다워 기자] 마침내 1부 리그행 티켓이 손에 들어오는 분위기다. 수원 삼성은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잡고 승점 6이 걸린 1~2위 간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전반 9분 만에 두비츠카스가 넣은 선제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별이 내려앉은 호수의 밤,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별빛요가, 19일 춘천에서 열려Next: “강원, 생각보다 가깝습니다!”서울 중심에서 알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