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속출, AG 차출에도 흔들림 없는 이정효 감독의 수원…우승+승격 드디어 손에 잡히기 시작했다[SS현장]

    부상자 속출, AG 차출에도 흔들림 없는 이정효 감독의 수원…우승+승격 드디어 손에 잡히기 시작했다[SS현장]
    [스포츠서울 | 목동=정다워 기자] 마침내 1부 리그행 티켓이 손에 들어오는 분위기다. 수원 삼성은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잡고 승점 6이 걸린 1~2위 간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전반 9분 만에 두비츠카스가 넣은 선제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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