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공효진, 강렬한 킬러 본능 피날레…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짜릿한 액션과 뭉클한 가족애를 모두 잡으며 화려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유부녀 킬러’ 최종회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레일라(이엘리야 분)와 목숨을 건 격투 끝에 권태성(정준원 분) 대신 총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야구 끝났지만 이정후는 안끝났다…10-10까지 1홈런·150안타까지 7개Next: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재발견…현대차, UBESS 실증 착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