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안받아요” 여자 서장훈 맞네…권은비, 24억 건물 2개층 매니저에 내줬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4억원짜리 건물을 샀다. 1층에서는 직접 카페를 운영한다. 그런데 두 개 층은 월세 수익 대신 자신과 오래 일한 매니저들의 집으로 내줬다. 가수 권은비가 ‘여자 서장훈’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건물 활용법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 타임스퀘어 밝히더니, 이번엔 쪽방촌으로…임영웅 팬덤 6년째 ‘86번째 도시락’Next: “편하게 훈련하세요” 춘천 태권도장의 따뜻한 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