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안받아요” 여자 서장훈 맞네…권은비, 24억 건물 2개층 매니저에 내줬다

    “월세 안받아요” 여자 서장훈 맞네…권은비, 24억 건물 2개층 매니저에 내줬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4억원짜리 건물을 샀다. 1층에서는 직접 카페를 운영한다. 그런데 두 개 층은 월세 수익 대신 자신과 오래 일한 매니저들의 집으로 내줬다. 가수 권은비가 ‘여자 서장훈’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건물 활용법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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