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창동 감독, 심사위원 대상 “‘가능한 사랑’에 생명을 준 배우들에게 감사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창동 감독이 8년만 복귀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를 홀렸다. 12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제83회 베니스 영화제 폐막식과 함께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위까지 1G 차’ 한동희 19호→전준우 3호 쾅! 김태형 감독 “경기 후반 활발한 타격, 다득점 만들었다”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