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진짜 ‘굿보이’였네? [SS뮤직]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세계 시장을 향한 보폭을 본격적으로 넓혔다. 한층 다채로워진 음악적 스펙트럼이 그 핵심 동력이다. 앤팀은 지난 8일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를 발매하고 약 11개월 만에 국내 활동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뎁스 약해도 ‘죽기로 한다’…FC서울, 10년만 우승 카운트다운 돌입 ‘13점 남았다’ [SS포커스]Next: “생일에 1억 통 크게 쐈다” 투바투 연준, 글로벌 스타의 남다른 선행…‘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