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생산지 이천에 장학금…오비맥주, 지역 인재 지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비맥주가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700여만원을 전달했다. 오비맥주는 지난 10일 이천시청에서 장학금 기탁식을 열고 이천시민장학회에 7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거제 수해 아동 ‘공부방’ 다시 세운다Next: 몬스타엑스, ‘믿듣퍼’의 완벽한 군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