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끝났지만 이정후는 안끝났다…10-10까지 1홈런·150안타까지 7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9월 타격감은 차갑다. 그래도 시즌 전체를 놓고 보면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개인 기록을 갈아치울 기회가 여전히 남아있다. 홈런 하나면 데뷔 첫 10홈런-10도루다. 안타 7개를 더하면 처음으로 150안타 고지도 밟는다. 이정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풀타임 뛰려면 더 성장해야”…시메오네가 밝힌 ‘NO.7’ 이강인의 과제Next: ‘유부녀 킬러’ 공효진, 강렬한 킬러 본능 피날레…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