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재발견…현대차, UBESS 실증 착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재발견…현대차, UBESS 실증 착수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현대차·기아가 전기자동차(EV) 사용 후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 10일 경기 화성시 소재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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