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재발견…현대차, UBESS 실증 착수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현대차·기아가 전기자동차(EV) 사용 후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 10일 경기 화성시 소재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관계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부녀 킬러’ 공효진, 강렬한 킬러 본능 피날레…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Next: 튜이드,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싱그러운 에너지’로 매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