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까지 1G 차’ 한동희 19호→전준우 3호 쾅! 김태형 감독 “경기 후반 활발한 타격, 다득점 만들었다” [SS고척in]

    ‘7위까지 1G 차’ 한동희 19호→전준우 3호 쾅! 김태형 감독 “경기 후반 활발한 타격, 다득점 만들었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야수들의 활발한 타격이 다득점을 만들었다.” 경기 중반까지 팽팽한 ‘0’의 균형을 이루다가 6회부터 9회까지 매 이닝 점수를 냈다. 대타 나승엽(24)이 귀중한 타점으로 물꼬를 텄고, 한동희(27)와 전준우(40)가 나란히 대포를 가동해 승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