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타워 최정상 ‘그’ 바이올리니스트 KoN(콘), 두칸과 만나 “패션쇼 찢은 비주얼” 압도

    롯데타워 최정상 ‘그’ 바이올리니스트 KoN(콘), 두칸과 만나 “패션쇼 찢은 비주얼” 압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 최초의 ‘집시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 KoN(콘)이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 이번에는 음악과 연기가 아닌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KoN은 최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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