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금메달 걸고 오길” AG 출전하는 후배들 향한 ‘캡틴’ 양의지의 진심 [SS잠실in]

    “무조건 금메달 걸고 오길” AG 출전하는 후배들 향한 ‘캡틴’ 양의지의 진심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무조건 금메달 걸고 오라고 당부했다.” 두산이 NC를 맞아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물론 이제부터가 고비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주요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으로 자리를 비우기 때문이다. ‘캡틴’ 양의지(39)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이들을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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