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트롯’ 김희재 아니다…유로댄스로 무대 뒤집은 치명적 변신 ‘깜짝’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김희재가 중독성 강한 유로댄스와 치명적인 비주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김희재는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정규 3집 ‘REVERB’(리버브)의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여유로운 무대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조건 금메달 걸고 오길” AG 출전하는 후배들 향한 ‘캡틴’ 양의지의 진심 [SS잠실in]Next: NC와 ‘운명의 2연전’→책임감 충만했던 두산 ‘히트상품’, “좋은 동기부여로 삼았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가요무대 오늘(14일) 출연진·곡명…김희재 이미배 컨템포디보 박진광 천가연 강혜연 배금성 김혜연 조정민 문연주 허찬미 장한별 문희옥 권용욱 박현빈+박지수 1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