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를 누가 막아’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AG 소집 전 ‘최고의 마무리’ [SS시선집중]

    ‘슈퍼스타를 누가 막아’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AG 소집 전 ‘최고의 마무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코뼈 부상도 ‘슈퍼스타’를 막을 수 없다. KIA 김도영(23)이 아픈 몸으로 새 역사를 썼다. 최연소 40-100-100 달성이다. 이번에는 ‘라이언킹’ 이승엽(50)을 기어이 넘어섰다. 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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