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일 만에 돌아왔다’ 황재균, 친정 롯데전 6회말 대타 출격…7회초 3루수 나선 후 교체 [SS수원in]

    ‘345일 만에 돌아왔다’ 황재균, 친정 롯데전 6회말 대타 출격…7회초 3루수 나선 후 교체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345일 만이다. 실로 오랜만에 타석에 섰다. 결과는 삼진이다. 그러나 어느 때보다 큰 박수와 환호가 터졌다. KT 황재균(39)이 돌아왔다. 황재균은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경기에서 6회말 타석에 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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