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프리조 위한 세리머니’ 박건하 감독 퇴장 수원FC, ‘이준호 퇴장’ 천안과 1-1 무승부…12경기 무패[현장리뷰]

    빛바랜 ‘프리조 위한 세리머니’ 박건하 감독 퇴장 수원FC, ‘이준호 퇴장’ 천안과 1-1 무승부…12경기 무패[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수원FC가 3위에 올랐다. 수원FC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12경기 무패(7승5무)는 이어가게 됐고 승점 45를 확보, 다득점에서 서울 이랜드에 앞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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