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 수술 1년 만에 21km 완주…“다 필요없고 아내가 제일 예뻐”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1년 만에 하프 마라톤을 완주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진태현은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2026년 하반기 첫 대회이자 지속주 훈련 하프대회를 다녀왔다”며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판 PK 허용하며 시즌 18번째 무승부, 김천 주승진 감독 “조금 더 공정성 있으면 좋겠다”[현장인터뷰]Next: ‘345일 만에 돌아왔다’ 황재균, 친정 롯데전 6회말 대타 출격…7회초 3루수 나선 후 교체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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