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 수술 1년 만에 21km 완주…“다 필요없고 아내가 제일 예뻐”

    진태현, 암 수술 1년 만에 21km 완주…“다 필요없고 아내가 제일 예뻐”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1년 만에 하프 마라톤을 완주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진태현은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2026년 하반기 첫 대회이자 지속주 훈련 하프대회를 다녀왔다”며 박시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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