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프리조 없는 ‘빈자리’ 최기윤이 대체…박건하 감독 “매 경기가 결승전, 상대보다 우리 것에 집중”[현장인터뷰]

    에이스 프리조 없는 ‘빈자리’ 최기윤이 대체…박건하 감독 “매 경기가 결승전, 상대보다 우리 것에 집중”[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수원FC는 에이스 프리조 없이 경기를 치른다. 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FC는 치열한 승격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승점 44로 4위에 있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