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대타 출전’ KT, 롯데 잡고 ‘1위 굳히기’…1~4번 8안타 4타점+소형준 QS 호투 [SS수원in]

    ‘황재균 대타 출전’ KT, 롯데 잡고 ‘1위 굳히기’…1~4번 8안타 4타점+소형준 QS 호투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KT가 롯데를 잡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1위 자리도 굳건히 지킨다. 분위기 한껏 탔다. 2위 삼성을 완전히 떨쳐낼 기세다. 황재균(39) 은퇴 행사가 열린 날이기도 했다. 황재균은 345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KT는 13일 수원케이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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