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황재균, 은퇴는 끝이 아닌 ‘시작’…새로운 ‘1회’가 열린다 [SS시선집중]

    “제 얘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황재균, 은퇴는 끝이 아닌 ‘시작’…새로운 ‘1회’가 열린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했던 ‘철인’ 황재균(39)이 작별을 고했다. 마지막으로 타석에 섰고, 수비도 나섰다. 그리고 성대한 은퇴식이 열렸다.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 인생 ‘제2막’이 시작된다. 새로운 ‘1회’다.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 황재균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