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다 잡았다” 정윤진 감독 ‘활짝’…“하현승, 선동열·최동원급 ‘국보’ 된다” [SS시선집중] 51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늑대 다 잡고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사고’ 제대로 쳤다. 전승으로 아시아를 제패했다. 대만을 잡았고, 일본은 두 번 눌렀다. 정윤진 감독도 활짝 웃었다. 목표 달성이다.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켓컬리 1위·미국 특허 휩쓴 ‘국민 육아템’…엔젤앤비, 글로벌 프리미엄 정조준 [K-웰니스를 찾아서⑲]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