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다 잡았다” 정윤진 감독 ‘활짝’…“하현승, 선동열·최동원급 ‘국보’ 된다” [SS시선집중]

    “늑대 다 잡았다” 정윤진 감독 ‘활짝’…“하현승, 선동열·최동원급 ‘국보’ 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늑대 다 잡고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사고’ 제대로 쳤다. 전승으로 아시아를 제패했다. 대만을 잡았고, 일본은 두 번 눌렀다. 정윤진 감독도 활짝 웃었다. 목표 달성이다.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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