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쓰고 女 역할까지…‘뮤지컬 유튜버’ 김주댕, 영상에 담은 진심 ‘모두가 공감하는 덕질’ [SS인터뷰 ①]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전공생이자 10년 차 크리에이터 김주댕(본명 김주영·26)은 조금 독특한 길을 걷고 있다.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지만, 그의 최종 목표는 ‘유명 유튜버’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무대 위 배우를 꿈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빗속을 가르는 카민 레드 순수 전기 SUV, 포르쉐 마칸 GTS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Next: ‘유튜브≠우회로’ 배우 꿈꾸는 김주댕, 10년 콘텐츠 끝에 꺼낸 다음 카드 [SS인터뷰 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