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우회로’ 배우 꿈꾸는 김주댕, 10년 콘텐츠 끝에 꺼낸 다음 카드 [SS인터뷰 ②] 5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를 꿈꾸는 뮤지컬 전공생이 10년 동안 카메라 앞에 섰다. 단순히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법을 익히고, 언젠가는 자신과 같은 길을 걷는 예비 배우와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판’을 만들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발 쓰고 女 역할까지…‘뮤지컬 유튜버’ 김주댕, 영상에 담은 진심 ‘모두가 공감하는 덕질’ [SS인터뷰 ①]Next: ‘인턴’ 한소희 “안 먹고, 안 자고 달린 저의 20대 떠올랐죠”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