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아, AG 가서 칠 거지?” 캡틴이 만드는 ‘밝은 분위기’…그리고 진지하게 노리는 ‘金’ [SS현장]

    “(김)도영아, AG 가서 칠 거지?” 캡틴이 만드는 ‘밝은 분위기’…그리고 진지하게 노리는 ‘金’ [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김)도영아, 나고야 가서 칠 거지?”” 23살 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26살이 되어 다시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서 있는 위치가 달라졌다. ‘캡틴’이다. 여전히 20대 젊은 선수다. 그래도 3년간 쌓인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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