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아, AG 가서 칠 거지?” 캡틴이 만드는 ‘밝은 분위기’…그리고 진지하게 노리는 ‘金’ [SS현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김)도영아, 나고야 가서 칠 거지?”” 23살 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26살이 되어 다시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서 있는 위치가 달라졌다. ‘캡틴’이다. 여전히 20대 젊은 선수다. 그래도 3년간 쌓인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응답하라’ 류혜영, 올가을 스크린 3연타…극장 점령 질주 시작Next: 5천만 뷰 키스 비결 공개한 지창욱, 이서진과 불붙은 키스 비결 난상 토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