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하나 된 18년”… 아이유, 오늘(18일) 데뷔 18주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음악으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지닌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8일 데뷔 18주년을 맞이했다. 2008년 9월 18일, 만 15세의 어린 나이에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애절한 감성의 하이브리드 팝 곡 ‘미아’로 첫 발을 내디딘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청아, 교통사고 후 결국 차기작 하차 논의…‘고분고분한 킬러’ 비상Next: 이영현, ‘강제체념’ 호평…삼겹살 걸고 노래대결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