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교통사고 후 결국 차기작 하차 논의…‘고분고분한 킬러’ 비상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이후 건강 문제로 차기작 ‘고분고분한 킬러’ 하차를 논의 중이다.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치료를 병행했지만 기존에 좋지 않았던 허리 상태까지 악화되면서 향후 일정에 부담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이청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방부터 채무 상담까지…군 장병 도박문제 ‘5개 기관’이 막는다Next: “음악으로 하나 된 18년”… 아이유, 오늘(18일) 데뷔 18주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