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5·女5에 트윈룸 5개’ 배정하면 어쩌라고…누수에 14시간 대기까지, 日AG ‘선수촌 대혼란’

    ‘男5·女5에 트윈룸 5개’ 배정하면 어쩌라고…누수에 14시간 대기까지, 日AG ‘선수촌 대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 숙소 문제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에서 남녀 선수가 같은 방을 쓰도록 배정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일본 선수단 미즈토리 히사시 부단장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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