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성과 버금가는 결과 낼 것” 배드민턴 대표팀, ‘금빛 스매시’로 ‘3金 이상’ 정조준 [AG D-1]

    “항저우 성과 버금가는 결과 낼 것” 배드민턴 대표팀, ‘금빛 스매시’로 ‘3金 이상’ 정조준 [AG D-1]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항저우 성과 버금가는 결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항저우 대회 성과를 뛰어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 등을 앞세워 3개 이상의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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