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11골 무실점 ‘8강 확정’…여자 축구 신상우호, ‘운명’ 건 조별리그 ‘남북’ 맞대결 조 1위 결정전으로[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결국 북한과 조 1위 결정전을 펼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6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6-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미얀마를 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6 원주댄싱카니발 사전점검Next: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 나고야 뜬다! ‘스타의 스타’ 항저우 열기 재현한다 [AG D-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