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전혀 문제없다” 류지현 감독 ‘확신’…결국 핵심은 대만전→관건은 ‘선취점’ [SS현장]

    “부상? 전혀 문제없다” 류지현 감독 ‘확신’…결국 핵심은 대만전→관건은 ‘선취점’ [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결전의 땅 일본 나고야로 향했다.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다. 준비는 다 끝났다. 류지현(55) 감독도 각오를 다진다. 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떠났다. 2010 광저우 대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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