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 또 순항’ 마줄스호, 이제 이란만 넘으면…12년 만의 ‘금메달’, 진짜 보인다 [AG D-1]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노린다. 경기력이 좋다. 기세를 탔다. 이제 이란을 넘을 차례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이다. 대회 개막식은 19일에 열리지만 농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6 원주댄싱카니발 사전점검Next: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 나고야 뜬다! ‘스타의 스타’ 항저우 열기 재현한다 [AG D-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