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 또 순항’ 마줄스호, 이제 이란만 넘으면…12년 만의 ‘금메달’, 진짜 보인다 [AG D-1]

    ‘순항 또 순항’ 마줄스호, 이제 이란만 넘으면…12년 만의 ‘금메달’, 진짜 보인다 [AG D-1]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노린다. 경기력이 좋다. 기세를 탔다. 이제 이란을 넘을 차례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이다. 대회 개막식은 19일에 열리지만 농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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