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김우민부터 양궁 김우진까지, 한반도 열광케 할 ‘다관왕’ 후보 [AG D-1]

    수영 황선우·김우민부터 양궁 김우진까지, 한반도 열광케 할 ‘다관왕’ 후보 [AG D-1]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태극전사 중 ‘다관왕’을 그리는 이들이 있다. 그 중심엔 수영의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있다. 수영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55개)이 걸려 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6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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