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김우민부터 양궁 김우진까지, 한반도 열광케 할 ‘다관왕’ 후보 [AG D-1]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태극전사 중 ‘다관왕’을 그리는 이들이 있다. 그 중심엔 수영의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있다. 수영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55개)이 걸려 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6개 포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관광재단, 속초항 입항 ‘더 월드’ 신규 특화 상품 첫 선…새로운 기항지 상품 ‘성공’ 입증!Next: “가을 미각 깨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철 식재료 가득한 한정 패키지 선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