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 나고야 뜬다! ‘스타의 스타’ 항저우 열기 재현한다 [AG D-1]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 나고야 뜬다! ‘스타의 스타’ 항저우 열기 재현한다 [AG D-1]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많은 분이 관심 가져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엔 스타가 즐비하다. 그중 유독 눈길이 가는 이가 있다.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페이커’ 이상혁(30·T1)이다. ‘스타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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