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 金 도전’ 여자 배구 차상현호, 베트남 ‘설욕’ 기회 왔다…조 1위 ‘8강’ 도전, 2위면 중국 만날 가능성[SS나고야in]

    ‘12년만 金 도전’ 여자 배구 차상현호, 베트남 ‘설욕’ 기회 왔다…조 1위 ‘8강’ 도전, 2위면 중국 만날 가능성[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3년 전 패배 굴욕을 씻을 기회가 찾아왔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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