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W 상용화한 현대건설, 이젠 100MW…대형 수전해 시장 정조준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5MW급 수전해 수소 생산기지를 실제로 지은 현대건설이 이번에는 100MW 이상급으로 몸집을 키운다. 곧바로 100MW 공장을 짓는 것은 아니다. 먼저 대형 수전해 플랜트를 설계할 수 있는 ‘설계 패키지’를 손에 넣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1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 미각 깨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철 식재료 가득한 한정 패키지 선봬Next: ‘인기 IP’ 템빨 기반 ‘경쟁형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10월 1일 사전등록 시작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