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W 상용화한 현대건설, 이젠 100MW…대형 수전해 시장 정조준

    2.5MW 상용화한 현대건설, 이젠 100MW…대형 수전해 시장 정조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5MW급 수전해 수소 생산기지를 실제로 지은 현대건설이 이번에는 100MW 이상급으로 몸집을 키운다. 곧바로 100MW 공장을 짓는 것은 아니다. 먼저 대형 수전해 플랜트를 설계할 수 있는 ‘설계 패키지’를 손에 넣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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