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돔 시대 레츠고!’ 우리도 준비했지, 150㎞ 왼손 파이어볼러 품은 SSG…“1군 투입 가장 빠른 즉시 전력감” [2027드래프트]

    ‘청라돔 시대 레츠고!’ 우리도 준비했지, 150㎞ 왼손 파이어볼러 품은 SSG…“1군 투입 가장 빠른 즉시 전력감” [2027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최고 시속 150㎞ 강속구를 던지는 왼손 파이어볼러를 품었다. 1라운드 전체 8순위 마산고 이윤성(18)이 그 주인공. 청라돔 시대를 앞두고 마운드의 미래를 책임질 좌완 핵심 카드다. SSG는 “21일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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