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벽 높았다, 차상현호 일본에 0-3 완패하며 3~4위전으로…태국과 동메달 놓고 격돌[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일본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0-25 22-25 16-25) 패했다. 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퓨어엘리트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 성료…국내외 선수들 열띤 경연Next: ‘金 5개 목표→이틀째 노골드’ 대한사격연맹, 선수단 지원에 팔 걷었다…버스 수배-라면·김치 마련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