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新+금메달’ 김영범의 ‘멋진 하루’…사령탑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욕심 많은 선수죠” [SS도쿄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 김영범(20·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수영 1호 금메달’ 따냈다. 대표팀 김효열 감독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경영 남자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기가 잘못해놓고 왜 화를?”… 김구라, 경차 주차구역 위반 논란에 네티즌들 ‘싸늘’Next: ‘토종 에이스’ 곽빈의 ‘10K 미친 호투’! 한국, ‘난적’ 대만 제압…5연패 출발이 좋다 [SS오카자카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