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외국인·기관 싹쓸이 vs 개인 매도””…반도체 대장주 수급 향방 엇갈렸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21일 코스피 지수가 7000선을 전격 돌파하며 신기록을 써 내려간 가운데 반도체 대장주를 둘러싼 투자 주체별 매매 동향은 완벽히 엇갈린 행보를 나타냈다. 시장 상승을 주도한 주체는 단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였으며 상단에 다다르자 물량을 매도한 주체는 개인 투자자였다.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대규모 동반 매수 우위를 보이며 가격 상승을 강력하게 견인했다.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완연한 회복세와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주목한 외국인 투자자들은 장 시작 직후부터 수급 물량을 폭넓게 담아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