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이대호’ 이호민, 광주로 간다…KIA 총 11명 지명, “상위에 내야 보강 주력” [2027드래프트]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KIA가 2027년 그라운드를 누빌 신인 11명을 뽑았다. 1라운드에서 ‘거포’ 이호민(18·경남고)을 지명했다. KIA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모두 11명 뽑았다.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롯데 지명 박근서, 프로 데뷔 전 별명 확정 “라밤바!”Next: 이게 바로 ‘국대 1선발’의 힘! ‘KKKKKKKKKK 미친 삼진쇼’ 곽빈, 대만 타선 잠재웠다 [SS오카자카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