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이대호’ 이호민, 광주로 간다…KIA 총 11명 지명, “상위에 내야 보강 주력” [2027드래프트]

    ‘리틀 이대호’ 이호민, 광주로 간다…KIA 총 11명 지명, “상위에 내야 보강 주력” [2027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KIA가 2027년 그라운드를 누빌 신인 11명을 뽑았다. 1라운드에서 ‘거포’ 이호민(18·경남고)을 지명했다. KIA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모두 11명 뽑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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