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헛스윙 삼진’ 후 깔끔한 2루타…‘슈퍼스타’ 김도영, 대만전 막판 ‘긍정 시그널’ [SS오카자키in]

    3연속 ‘헛스윙 삼진’ 후 깔끔한 2루타…‘슈퍼스타’ 김도영, 대만전 막판 ‘긍정 시그널’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첫 세 번의 타석 모두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감에 대한 우려가 생기던 경기 막판 잘 맞은 2루타 하나를 만들었다. 분명한 긍정 시그널이다. 야구대표팀 김도영(23·KIA) 얘기다. 김도영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시민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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