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헛스윙 삼진’ 후 깔끔한 2루타…‘슈퍼스타’ 김도영, 대만전 막판 ‘긍정 시그널’ [SS오카자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첫 세 번의 타석 모두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감에 대한 우려가 생기던 경기 막판 잘 맞은 2루타 하나를 만들었다. 분명한 긍정 시그널이다. 야구대표팀 김도영(23·KIA) 얘기다. 김도영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시민구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종 에이스’ 곽빈의 ‘10K 미친 호투’! 한국, ‘난적’ 대만 제압…5연패 출발이 좋다 [SS오카자카in]Next: 이주빈, 3개월 만의 SNS 근황… “보고 싶었어” 생일 축하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