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떨게 한 ‘대만 20세 투수’의 이중 키킹, 김주원이 공략했다! “말리지 않으려 했다” [SS오카자키in]

    한국 떨게 한 ‘대만 20세 투수’의 이중 키킹, 김주원이 공략했다! “말리지 않으려 했다”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말려들지 않으려고 했다.” 자칫 잘못하면 큰일이 날뻔했다. 대만의 ‘깜짝 선발 카드’ 린이웨이(20)에 고전한 야구대표팀이다. 다만 김주원(24·NC)은 달랐다. 린이웨이를 공략해 안타를 적었다. 해당 안타 포함 이날 경기 3안타를 몰아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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