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떨게 한 ‘대만 20세 투수’의 이중 키킹, 김주원이 공략했다! “말리지 않으려 했다” [SS오카자키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말려들지 않으려고 했다.” 자칫 잘못하면 큰일이 날뻔했다. 대만의 ‘깜짝 선발 카드’ 린이웨이(20)에 고전한 야구대표팀이다. 다만 김주원(24·NC)은 달랐다. 린이웨이를 공략해 안타를 적었다. 해당 안타 포함 이날 경기 3안타를 몰아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날씨예보] 맑고 일교차 최대 15도 이상…아침 12도·낮 최고 30도Next: 곽빈이 끊은 ‘쾌조의 스타트’, ‘베어스 후배’ 최민석 잇는다! 홍콩전 선발 등판 확정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